SWEDISH

FILM

FESTIVAL

​합창단

2021 / 컬러 / 93분 / 가족드라마 / 12세이상관람가
 

"결국엔 다 잘 풀릴 거랬어"

1970년, 토마스 만의 소설 ‘베네치아에서의 죽음’을 각색한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은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의인화해줄 완벽한 소년을 찾아 유럽 전역을 여행한다. 결국 그는 스톡홀름에서 수줍음 많은 15세 소년 비에른 안드레센을 발견한다. 소년은 하룻밤 새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고 베네치아의 리도, 런던, 칸 영화제, 먼 일본까지 방문하며 격동의 유년기를 보낸다. ‘베네치아에서의 죽음’이 개봉된 지 50년이 지난 지금, 비에른 안드레센은 우리를 추억과 영화의 역사, 황홀한 순간과 안타까운 사건으로 이끈다. 그의 삶을 정상 궤도로 돌려놓기 위한 마지막 시도를 다룬 영화.

Björn_Keystill
Björn_Keystil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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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_Most_Beautiful_Boy_In_The_World
The_Most_Beautiful_Boy_In_The_World

Björn Andrésen and L. Viscont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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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_Most_Beautiful_Boy_In_The_Worl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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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jörn Andrés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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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jörn_Keysti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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